[SD포토]손호영 사건으로 새벽에도 붐비는 강남경찰서

입력 2013-05-22 0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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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손호영 소유의 차량에서 한 여성의 변사체가 발견된 가운데 22일 오전 서울 강남경찰서가 취재진들로 복잡하다.

손호영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CJ E&M 측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21일 밤 10시부터 12시까지 손호영은 강남경찰서에서 사건 관련 조사를 받았으며 경찰서 측의 연락을 받기 전 이 사실에 대해 전혀 인지하지 못한 상태였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9시경에 손호영이 숨진 여자친구를 애도하기 위해 서울의료원을 찾았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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