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바 롱고리아
할리우드 톱스타 에바 롱고리아가 ‘노팬티 굴욕’을 당해 곤욕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완벽한 비키니 몸매가 새삼 화제다.
18일(현지 시각) 외신은 에바 롱고리아(38)가 ‘제66회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속옷을 입지 않은 채 중요부위를 노출했다고 밝혔다.
롱고리아는 최근 불혹이 가까운 나이에도, 탄력 넘치는 S라인 비키니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제66회 칸 국제영화제는 지난 15일 개막작 ‘위대한 개츠비’ 상영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으며 오는 26일까지 여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에바 롱고리아 외에도 키아누리브스, 니콜 키드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판빙빙, 장우기, 장쯔이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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