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명환 임지은 결혼. 사진|동아닷컴DB

고명환 임지은 결혼. 사진|동아닷컴DB


고명환 임지은 결혼, 교회에서 키운 사랑 결혼까지 ‘화제’

개그맨 고명환과 배우 임지은의 결혼 소식이 화제다.

고명환의 소속사인 행복한배우들 측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고명환과 임지은이 10월 11일 서울 논현동 강남중앙침례교회에서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앞서 고명환과 임지은은 지난해 7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오랫동안 친구로 지낸 두 사람은 돈독한 신앙을 바탕으로 결혼으로까지 인연을 발전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고명환은 MBC 개그맨 공채 8기 출신이다. ‘코미디에 빠지다’에 출연 중으로, 과거 영화 ‘두사부일체’, 드라마 ‘해신’, ‘부활’ 등에 조연으로 출연했다.

임지은은 ‘화이’, ‘바르게 살자’ 등 영화에 출연했다. 현재는‘앙큼한 돌싱녀’에서 활약 중이다.

고명환 임지은 결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고명환 임지은 정말 결혼하는구나” “고명환 임지은, 예쁜 사랑 하시길” “고명환 임지은 결혼 부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