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양이로 변신한 초아…과거 속옷 화보 재조명

입력 2014-11-18 15: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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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에스콰이어

사진제공|에스콰이어

‘안녕하세요 AOA 초아’

걸그룹 AOA의 멤버 초아가 고양이 포즈를 선보인 가운데 그의 과거 화보가 다시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8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고양이 초아, 이때부터 섹시했네’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지난 3월 공개된 한 매거진의 화보로 초아가 누드톤 시스루룩을 소화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착시 효과를 일으키는 의상과 더불어 몽환적인 표정이 매력적이다.

앞서 초아는 17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신곡 ‘사뿐사뿐’이 고양이 콘셉트여서 뮤지컬과 ‘동물농장’을 많이 봤는데 아직도 어렵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초아는 쏟아지는 포즈 요청에 요염한 고양이를 흉내냈다. 이에 MC 신동엽이 “보기 좋네요”라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따.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녕하세요 AOA 초아, 예쁨” “안녕하세요 AOA 초아, 속옷만 입고 화보를 대단해” “안녕하세요 AOA 초아, 정말 이쁘다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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