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수신료 인상] “생산비와 수입이 반비례…콘텐츠 산업 위기 맞을 것”
조대현 사장이 수신료 인상을 관철하려는 배경을 설명했다.
1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국제 회의홀에서는 조대현 사장을 비롯한 KBS의 주요 경영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신료 인상 관련 기자회견이 열렸다.
조 사장은 "지난 14년간 방송 제작비는 2.2배 정도 증가를 했다. 하지만 지상파의 광고 매출은 32% 가량이 하락했다"면서 "생산비와 생산원가는 늘어가는데 수입이 줄어들고 있다. 이는 곧 콘텐츠 하락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KBS는 2007년과 2010년, 2014년에 수신료 인상안을 제출했으나 1년 넘게 국회에서 계류됐다. 현재 KBS 수신료는 2,500원으로 1981년 정해진 이후 35년째 동결되어 왔다.
이에 KBS 측은 수신료 비중을 50% 이상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한 결과 현행 수신료에 1,500원을 인상할 계획이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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