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마녀의 성’에서 최정원이 서지석을 소매치기로 오해해 관심을 모았다.
23일 저녁 방송된 SBS 일일 드라마 ‘마녀의 성’ 8회에는 오단별(최정원)이 신강현(서지석)을 소매치기로 오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현은 길을 가던 중 “소매치기야”라고 외치는 목소리를 들었다. 이에 강현은 소매치기를 쫓기 시작했다.
같은 시간 단별 역시 소매치기를 외치는 목소리를 듣고는 강현의 뒤를 쫓았다. 단별은 소매치기를 뒤쫓는 강현을 소매치기로 오해한 것이다.
단별은 강현의 발을 걸어 넘어트리고는 신발로 무지막지하게 구타를 했다. 강현은 오해라고 해명을 했지만 단별은 믿지 않았다. 결국 단별의 오해는 경찰서에서 풀렸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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