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前 아나, 독특한 패션 철학…절대 포기 못하는 아이템은?

서현진 전 아나운서가 화제인 가운데, 서현진 아나운서의 패션 감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지난해 방송된 ‘동갑내기 여행하기’에서 미스코리아 출신 아나운서 서현진은 이지애, 김주희, 문지애와 함께 3박 4일 홍콩여행을 떠났다.

홍콩여행에서 아나운서 서현진은“패션의 완성은 통굽”이라며 “다른 건 다 포기해도 통굽은 절대 포기 못해 통굽만 신고 돌아다닐 거야”라고 통굽을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서현진은 여행 출발 당시에도 인천공항에 여행 가방을 2개나 들고 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당시 가방 속을 살펴보니 가방 하나에는 통굽신발만 들어 있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현진은 tvN ‘오마이갓’ 시즌2에 이어 시즌 3의 출연을 확정했다. tvN ‘오마이갓’은 신부, 스님, 목사 등 종교인들의 솔직한 대담을 통해 현실적인 조언으로 소통과 위로의 메세지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2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함지연 인턴기자 star@donga.com
사진=채널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