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최성국이 깜짝 놀랄 비주얼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원 영월 ‘산골 여행’이 그려진다. 이날 최성국은 소원으로 밝혔던 새벽 일출 산행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꼭두새벽에 일어난 최성국은 까치집진 머리와 후줄근한 내복차림을 선보여 주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김일우와 함께 일출보기에 성공한 최성국은 느닷없이 일출 기념 인터뷰를 하며 엉뚱한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이내 최성국은 시청자들에게 새해덕담과 중국어 인사는 물론, 본인 특유의 코믹웃음 개인기로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뿐만 아니라, 최성국은 아궁이에 불을 지피던 도중 푸시업 자세로 박력있는 모습을 선보이다가 이내 매운 연기에 눈물, 콧물을 쏟아내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한편 ‘서울 남자’ 최성국의 엉뚱한 산골라이프 활약상은 오는 2일 화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사진|SBS ‘불타는 청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