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조세호♥차오루, 츄리닝입고 만화방 활보…존재감도 ‘천생연분’

입력 2016-07-23 12: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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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차오루가 커플룩을 입고 만화방을 누비며 미친 존재감을 뽐냈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기획 김영진 / 연출 최윤정, 허항, 김선영) 측은 ‘차오차오 커플’ 조세호-차오루의 ‘시선압도’ 커플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세호-차오루는 각각 파란색-빨간색 운동복으로 묘한 깔맞춤 케미(케미스트리)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차오루는 앞머리에 핀을 꽂고 깻잎 스타일링을 하는 등 걸그룹 멤버답게 어떤 모습에서도 아름다움을 뽐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조세호가 출연했던 모 드라마 속 촬영지였던 만화방에서 조세호-차오루의 데이트가 진행될 예정. 차오루는 “나 예전부터 가고 싶은 곳이 있어”라며 남편을 이끌었고, 당시의 상황을 재연하기 위해 직접 커플운동복까지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조세호는 차오루의 운동복 자태에 “루루가 확실히 비율이 좋네”라며 폭풍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계속해서 차오루를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귀여웠어요”라고 말하는 등 거침없이 애정표현을 한 것.

또한 조세호-차오루는 나란히 앉아 만화책을 보고 간식을 먹으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가 하면, 책장을 사이에 두고 ‘두근두근’ 상황극까지 벌이는 등 ‘둘이 놀기’의 진수를 보여준 것으로 알려져 더욱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조세호-차오루의 ‘커플룩’ 만화방 데이트 현장은 오늘(23일) 오후 4시 55분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우리 결혼했어요’는 운명처럼 부부로 만난 조세호-차오루, 에릭남-솔라, 조타-김진경 커플의 좌충우돌 결혼생활이 격한 공감과 설렘을 안기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동아닷컴 권보라 기자 hgbr36@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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