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빙빙. 출처= 판빙빙 웨이보
중국 톱스타 판빙빙이 생일을 맞이했지만, 별다른 메시지 없이 묘연한 행방으로 팬들의 걱정을 샀다.
판빙빙은 지난 16일(현지시각) 37번째 생일을 맞았다. 그의 팬들은 생일을 축하하면서 웨이보의 프로필 사진을 판빙빙과 똑같이 수정한 뒤 생일 축하 해시태그와 함께 메시지를 보냈다.
하지만 판빙빙의 웨이보는 이전과 달랐다. 생일과 관련한 게시물은 올라오지 않았다. 더욱이 공개 연인 리천은 매해 판빙빙의 생일에 웨이보 메시지를 보냈지만, 올해는 '판빙빙'을 언급조차 하지 않았다.

판빙빙이 마지막으로 게재한 글.
판빙빙이 직접 작성한 웨이보 글은 지난 6월 2일이 마지막이다. 평소 웨이보 활동을 활발하게 했던 그는 3개월이 넘도록 아무런 메시지를 남기지 않고 있다.
앞서 중국에서는 판빙빙이 탈세 의혹에 대해 조사를 받은 뒤 베이징의 한 호텔에 감금돼 있다는 소문이 퍼진 바 있다. 심지어 대만의 한 매체는 고위급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판빙빙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한편 이러한 소문에 대해 판빙빙 측과 당국 모두 입을 굳게 다물고 있다.
동아닷컴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안지영, 켄버스 품으로…“더 진솔한 음악 들려줄 것” [공식]](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15/133161501.1.jpg)
![“기 받아 갑니다”…권성준·최강록, ‘흑백’ 우승자들의 조합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14/133155685.3.jpg)
![블랙핑크 리사, 섹시 터졌다, 골든 글로브 파티 올킬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14/133153761.1.jpg)






![“맛있는데 어쩌라고”…이재욱, 두쫀쿠 앞에서 이성 잃었다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14/133152477.3.jpg)




![‘하시4’ 김지영, 임신 맞아?…청순 웨딩드레스 자태에 ‘깜짝’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14/133152348.3.jpg)
![박지윤 ‘성인식’ 느낌…장원영, 초밀착 니트 원피스 ‘성숙미’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14/133152337.1.jpg)




![블랙핑크 리사, 섹시 터졌다, 골든 글로브 파티 올킬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14/133153761.1.jpg)
![에스파 카리나, 니트 드레스 한장으로 파격 올킬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13/133147678.1.jpg)
![50대 이영애 민낯 美쳤다, 노하우 전격 공개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13/133150497.1.jpg)




![손담비, 출산 3개월만에 17kg 빼더니…발레복이 ‘헐렁’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1/14/133156207.3.jpg)
![“기 받아 갑니다”…권성준·최강록, ‘흑백’ 우승자들의 조합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1/14/133155685.3.jpg)

![‘논란 또 논란’ 박나래 인터뷰 공개 후폭풍…임금·전세대출 해명도 도마[SD이슈]](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14/133152254.1.pn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