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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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 엔드게임’이 1000만 관객을 눈앞에 두고 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일 ‘어벤져스 : 엔드게임’은 56만 261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4일 00시 5분 기준)

누적관객수 910만 관객을 돌파한 ‘어벤져스 : 엔드게임’은 빠르면 4일 오후, 늦어도 이번 주말에는 1000만 관객 돌파가 확실해지면서 역대 최단기간 1000만 영화가 된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공식 통계 기준으로는 24번째 1000만 돌파 영화가 된다.

‘어벤져스 : 엔드게임’의 뒤를 이어 ‘나의 특별한 형제’는 9만 660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를 차지했으며 ‘뽀로로 극장판 보물섬 대모험’이 3위를, ‘어글리돌’이 4위를, ‘프렌즈 : 둥지탈출’이 5위를 차지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