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무로 '믿보배' 조정석이 이끈 영화 '엑시트'가 누적 관객수 500만을 돌파하며 여름 영화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올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일 조정석 주연의 영화 '엑시트'(이상근 감독/외유내강 제작)가 누적 관객수 500만을 돌파하며 배우 조정석의 충무로 흥행 파워와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믿고 보는 배우' 조정석을 다시금 입증했다.
개봉 11일 만에 가뿐히 누적 관객 수 500만 명을 돌파한 영화 '엑시트는 청년 백수 용남(조정석)과 동아리 후배 의주가 원인 모를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 해야 하는 비상 상황을 그린 재난탈출액션 영화로 여름 박스 오피스에 활기를 불어 넣으며 향후 뜨거운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조정석은 '엑시트'에서 청년 백수 용남이 유독가스의 테러 재난에서 탈출하는 이야기를 공감있게 연기해 대체불가 배우로 호평 받고 있으며, 10대부터 중장년층까지 사로잡는 공감 연기를 펼쳤을 뿐만 아니라 용남의 재난 탈출에 관객들이 몰입할 수 있도록 디테일한 생활 연기와 스펙타클한 액션 연기로 무장해 치열한 여름 영화 시장에 승기를 꽂았다.
이에 조정석은 “한국 영화를 사랑해주시는 것만으로도 큰 축복이라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도 그렇고 영화 자체적으로도 그렇고 좋은 평가와 반응이 너무나 감격스럽다. 감사함으로 똘똘 뭉쳐 흥행에 보답해드리고 싶은 마음뿐이다”며 영화 흥행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처럼 영화 ‘엑시트’를 통해 흥행 몰이를 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조정석은 2012년 '건축학개론'에서 매력적인 캐릭터 '납득이'로 강렬하게 데뷔한 후 ‘건축학개론’, ‘관상’, ‘나의 사랑 나의 신부’를 통해 다양한 캐릭터와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영화의 흥행을 이끌며 충무로의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조정석은 그간 드라마 '더킹투하츠', '오! 나의 귀신님', '질투의 화신', ‘녹두꽃’ 등의 흥행작과 깊이 있는 작품 등을 선보이며 스크린 뿐만 아니라 브라운관에서도 맹활약해 '캐릭터 장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을 만큼 매 작품마다 입체적인 캐릭터를 구축하며 대중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관객들은 “조정석의 원맨쇼! 엑시트 꿀잼 보장”, “역시 조정석, 믿고 보는 배우! 조정석 믿고 보면 후회 안 한다!”, “그의 눈물과 웃음에 함께 울고 웃었다! 엄청난 에너지가 있는 배우”, “조정석의 액션은 서스펜스 보다 긴장 되고 블록버스터 보다 위대했다!”, “올 여름 조정석의 연기에 더위 날렸다.”, “내 이야기 같아서 영웅 보다는 소시민의 이야기 같아서 더욱 뭉클하고 뜨거웠다.” 등의 반응을 쏟아 내고 있다.
한편, 여름 극장가 최고의 흥행세로 순항 중인 영화 '엑시트'로 대체 불가 연기력을 입증하며 충무로의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한 조정석은 차기작으로 일찌감치 신원호 PD의 새 작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합류 소식을 알리며 조정석이 보여줄 의사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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