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INB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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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엑소 시우민이 팬미팅 ‘슈밍 항해단’을 열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만든다.

21일 오후 2시와 7시 서울 중구 XSCALA에서 열리는 시우민의 팬미팅 ‘슈밍 항해단’은 생일을 기념해 마련된 자리로, 총 2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소속사 INB100은 3일 공식 채널을 통해 팬미팅 포스터와 일정을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푸른 바다 위에서 망원경을 들고 항해에 나서는 캐릭터가 담겼고, ‘슈밍 항해단’ 콘셉트로 팬들과 새로운 추억을 만들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팬미팅에서는 무대와 토크,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시우민은 그동안의 활동을 돌아보는 이야기와 함께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시우민은 지난해 미니 2집 ‘Interview X’를 발매하고 첫 솔로 팬콘서트 ‘X Times ( )(엑스타임즈 블랭크)’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드라마 ‘허식당’ 주연에 이어 유튜브 웹예능 ‘슈밍의 라면가게’, JTBC ‘뭉쳐야 찬다4’ 등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올해도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시우민이 이번 팬미팅에서 어떤 무대와 이야기로 팬들과 호흡할지 기대가 모인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