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홈즈, 꽃같이 단아한 분위기 [포토화보]

할리우드 배우 케이티 홈즈의 꽃 같은 미모가 깊은 인상을 남겼다.

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한 영화 촬영장에서 포착된 케이티 홈즈는 플로럴 패턴의 연핑크 블라우스와 블랙 롱 스커트를 매치한 패션으로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1997년 영화 ‘아이스 스톰’으로 데뷔해 배우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