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향 감독과 허건 감독이 5일 전주 완산구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열린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시상식에서 각각 영화 ‘스승의 날’, ‘연인’으로 J비전상을 수상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전주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