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픽! 오늘 뭐 입지?] 자유로운 일상 갈증나잖아…이럴 땐 원피스가 정답이지

입력 2021-05-27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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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디하고 화려한 패턴으로 여름 원피스 스타일의 멋스러움을 과시한 박신혜. 사진출처|박신혜 SNS

초여름이 코 앞까지 다가오면서 스타들의 옷차림도 한껏 가벼워졌다. 여느 계절과 달리 여름 패션에 대한 일반의 궁금증은 더 높을 수밖에 없다. 똑같은 스타일의 옷이라 해도 조금 더 시원하며 편하고, 여기에 트렌트에도 뒤쳐지지 않아야 하기 때문이다. 일찌감치 여름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스타들의 옷차림을 공통의 한 단어로 정리하면, ‘원.피.스’.

감염병 확산 여파로 자유로운 일상에 대한 갈망이 커지면서 원피스 트렌드에도 옛것의 추억을 돌이킬 수 있는 ‘복고’가 강타했다. 가볍게 걸칠 수 있는 원피스에 화려한 꽃무늬 패턴이 주를 이룬다. 도트, 일명 ‘땡땡이’와 스트라이프 패턴은 촌스러워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작정하고 멋을 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박신혜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화려한 패턴의 원피스를 선보여 자유분방하고 생동감 있는 모습을 표현했다. 잠시나마 편안함까지 느끼게 됐다는 팬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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