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②] 故 종현 재단 30일 ‘빛이나 예술제’

입력 2021-05-28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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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종현.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샤이니의 멤버였던 고 종현의 유가족이 설립한 재단법인 ‘빛이나’가 세 번째 예술제를 연다. 27일 빛이나에 따르면 30일 오후 6시 ‘제3회 빛이나 예술제’가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다. 이번 예술제는 종현의 자작곡 ‘유 앤 아이’(U & I) 속 가사에서 따와 ‘U & I, 나 항상 너의 얘길 기다리고 있어’라는 제목으로 열린다. 게스트로는 그룹 샤이니의 멤버들이 출연한다. 또 같은 소속사 동료가수인 소녀시대의 태연, 레드벨벳의 웬디, 슈퍼주니어의 예성을 비롯해 하이라이트의 양요섭, 밴드 소란의 고영배, 가수 옥상달빛, 유승우 등이 함께한다. 진행은 김이나 작사가가 맡는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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