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⑤] 리한나 순자산 2조, 가장 부유한 여성 음악가

입력 2021-08-06 06:57: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리한나.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팝스타 리한나가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여성 뮤지션이 됐다. 순자산 2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5일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리한나, 이제 억만장자’라는 제목으로 “리한나가 지구상에서 가장 부유한 여성 음악가가 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리한나의 재산은 17억 달러(약 1조9448억원)로 추산된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으로 잘 알려진 LVMH와 손잡고 출시한 화장품 브랜드 ‘펜티 뷰티’의 가치만 1조6034억원이었다. 뮤지션을 포함해 전 세계 여성 연예인 가운데 최고 부자는 미국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였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