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배우 강수연 장례위원회
홍혜걸, 故 강수연 언급했다 사과 “무례한 제목 죄송”
의학 박사 홍혜걸이 故 강수연 관련 유튜브 콘텐츠를 올렸다가 비난이 쏟아지자 사과했다.
강수연은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자택에서 뇌출혈 증세로 쓰러진 뒤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 치료를 받다 7일 오후 3시께 별세했다. 향년 55세. 고인의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임권택 감독을 비롯해 봉준호 감독, 배우 문소리, 엄지원, 예지원, 문근영, 김혜수 등이 조문했다. 장례는 영화인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오는 11일이다.
이 가운데 홍혜걸이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강수연은 왜 숨졌나’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올려 누리꾼들의 비난을 받았다. 故 강수연의 장례도 마치지 않은 시점에 고인과 연관도 없는 홍혜걸이 함부로 사망 원인을 다룬 것에 부정적 시선이 잇따랐다.
이에 홍혜걸은 8일 “오늘 내가 올린 강수연 씨 사망원인에 대한 유튜브 영상에 약간의 비판이 있다. ‘강수연은 왜 숨졌나’란 제목이 문제였던 것 같다. 팬들에겐 다소 무례하게 보일 수 있었던 것”이라며 “대중을 상대하는 미디어 종사자들은 예민하게 정서를 살펴야 했는데 내가 부족했다. ‘강수연 별세의 원인과 대책’으로 바꿔 올리기로 했다. 이 자리를 빌려 마음 상한 분들에게 사과드린다”고 사과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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