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정우성 ‘23년이 지나도 그대로’ [포토]

입력 2022-07-05 13: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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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겸 배우 이정재와 배우 정우성이 5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메가박스 성수점에서 열린 영화 ‘헌트’ 제작보고회에서 동료의 답변에 웃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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