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비투비(BTOB) 임현식이 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서울호텔에서 열린 열두 번째 미니앨범 ‘Wind And Wish’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