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 윤승아 아들 출산 “젬마야 만나서 반가워” [공식]

배우 윤승아가 아들을 품에 안았다.

12일 소속사 프레인TPC는 “지난 8일 윤승아 배우가 아들 젬마(태명)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남편 김무열 배우 및 가족과 함께 안정을 취하고 있다”면서 “축하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며,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하게 된 윤승아, 김무열 배우와 아이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윤승아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의 발 사진을 올리며 “젬마를 만나 새로운 세상 그리고 더 큰 행복을 알게 됐다. 젬마야 만나서 반가워~”라고 글을 남겼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