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풍 산부인과’ 미달이 김성은, 결혼

입력 2024-06-23 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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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사진출처 | 김성은 SNS


1998년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에서 미달이 역으로 사랑받은 배우 김성은이 결혼한다.

김성은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떨리고 설레는 마음으로 기쁜 소식을 전하고자 이렇게 글을 적게 됐다. 제가 드디어 결혼한다”고 밝혔다.

예비 신랑에 대해서는 “저의 가장 낮은 모습도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는 따스한 분이고, 부족함이 많은 저에게 항상 큰 용기를 주는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김성은은 이어 “결혼식은 양가 부모님과 친지들만 모시고 비공개로 올릴 예정”이라며 “미리 소식 전해드리지 못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리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가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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