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아♥김승수VS남사친 질투 폭발-스킨십까지 ‘삼각관계’ 활활 (미우새)
이번 주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승수가 ‘여사친’ 양정아와 함께 MBC 공채 탤런트 모임에 참석하는 이야기가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승수는 양정아와 MBC 공채 탤런트 출신 배우들과의 모임을 가졌다. 배우 유서진과 유태웅이 함께한 공채 모임은 16년 전 드라마 ‘유리의 성’에 함께 출연한 이후 오랜 시간 인연을 이어오고 있던 모임. 유서진과 유태웅은 심상찮은 핑크빛 기류로 인해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 김승수와 양정아 사이에 대해 “두 사람은 과거 드라마를 찍을 때도 주위에서 응원하는 예비 커플이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아직 도착하지 않은 또 다른 멤버를 애타게 기다리는 양정아. 양정아가 김승수 외에 유일하게 연락하고 지내는 남자라고 밝히며 아직 도착하지 않은 남사친을 기다리는 모습에 스튜디오는 흥분했다. 김승수는 양정아에게 “다른 날 보다 더 꾸민 것 같다”라며 다른 남자의 존재를 언짢아해 눈길을 끌었다.
잠시 후, 양정아를 위해 꽃다발까지 준비해온 남사친이 등장했다. 훈훈한 남사친의 외모에 母벤져스와 MC들은 “강력한 라이벌의 등장이다”, “진정한 청춘스타다”라며 감탄했다. 과연 김승수를 긴장하게 하고 모두를 흥분에 들뜨게 한 양정아의 남사친은 누구일까.
이어, 양정아와 남사친 배우는 반가움을 표현하며 거침없는 스킨십을 나눴고, 김승수는 눈에 띄게 당황했다. 김승수는 끝내 두 사람의 스킨십을 지적하며 분노하는 모습까지 보였는데, 남사친은 아랑곳하지 않고 양정아를 살뜰히 챙기며 “마음 없는 사람에게 이러진 않는다”라고 폭탄 발언을 던져 김승수를 긴장하게 만들었다.
스튜디오에서 세 사람의 묘한 기류를 지켜보던 승수 母 역시 “내가 다 질투가 난다”라며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 심지어 양정아를 향한 숨겨둔 마음을 고백한 남사친의 폭탄 발언으로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는 후문이다.
또 다른 남사친의 등장으로 위기를 맞은 김승수♥양정아의 연애 전선은 7월 7일 일요일 밤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공개된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이번 주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승수가 ‘여사친’ 양정아와 함께 MBC 공채 탤런트 모임에 참석하는 이야기가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승수는 양정아와 MBC 공채 탤런트 출신 배우들과의 모임을 가졌다. 배우 유서진과 유태웅이 함께한 공채 모임은 16년 전 드라마 ‘유리의 성’에 함께 출연한 이후 오랜 시간 인연을 이어오고 있던 모임. 유서진과 유태웅은 심상찮은 핑크빛 기류로 인해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 김승수와 양정아 사이에 대해 “두 사람은 과거 드라마를 찍을 때도 주위에서 응원하는 예비 커플이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아직 도착하지 않은 또 다른 멤버를 애타게 기다리는 양정아. 양정아가 김승수 외에 유일하게 연락하고 지내는 남자라고 밝히며 아직 도착하지 않은 남사친을 기다리는 모습에 스튜디오는 흥분했다. 김승수는 양정아에게 “다른 날 보다 더 꾸민 것 같다”라며 다른 남자의 존재를 언짢아해 눈길을 끌었다.
잠시 후, 양정아를 위해 꽃다발까지 준비해온 남사친이 등장했다. 훈훈한 남사친의 외모에 母벤져스와 MC들은 “강력한 라이벌의 등장이다”, “진정한 청춘스타다”라며 감탄했다. 과연 김승수를 긴장하게 하고 모두를 흥분에 들뜨게 한 양정아의 남사친은 누구일까.
이어, 양정아와 남사친 배우는 반가움을 표현하며 거침없는 스킨십을 나눴고, 김승수는 눈에 띄게 당황했다. 김승수는 끝내 두 사람의 스킨십을 지적하며 분노하는 모습까지 보였는데, 남사친은 아랑곳하지 않고 양정아를 살뜰히 챙기며 “마음 없는 사람에게 이러진 않는다”라고 폭탄 발언을 던져 김승수를 긴장하게 만들었다.
스튜디오에서 세 사람의 묘한 기류를 지켜보던 승수 母 역시 “내가 다 질투가 난다”라며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 심지어 양정아를 향한 숨겨둔 마음을 고백한 남사친의 폭탄 발언으로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는 후문이다.
또 다른 남사친의 등장으로 위기를 맞은 김승수♥양정아의 연애 전선은 7월 7일 일요일 밤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공개된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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