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진혁의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더스타’는 2024년 12월호(11월 28일 발간)를 통해 고혹적이면서도 로맨틱한 콘셉트의 최진혁 배우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진혁은 댄디한 의상을 입고 소파에 편하게 눕거나 행복한 미소를 짓는 등 새로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뮤지컬 ‘블러디 러브’에 도전하는 최진혁은 “뮤지컬은 처음이라 많이 걱정했었다. 연습을 하다 보니 무대라는 새로운 공간에서 연기하며 노래하는 신선한 매력이 있는 것 같아 도전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소감을 털어놓았다. 이어 불멸의 삶을 살아가는 드라큘라 역할에 대해 “2013년도에 방영한 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맡았던 ‘구월령’이라는 역할과 비슷한 부분이 많아서 더 끌렸다. 또 함께 호흡을 맞추는 배우분들과 연출가님이 워낙 잘해주셔서 역할에 잘 몰입하는 중이다”라고 전했다.
상상으로나마 불멸의 삶을 살고 싶었던 적이 있냐는 질문에 최진혁은 “나만 불멸의 삶이라면 많이 슬플 것 같다. 주변 사람들을 다 떠나 보내야 할 테니까”라고 말해 ‘드라큘라’ 역할에 푹 빠진 일상을 드러냈다.
또한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서울 팬미팅을 앞둔 최진혁은 “배우로서 나를 좋아해주는 분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건 정말 영광스러운 일이다. 특히 한국 팬미팅은 오랜만이라 더 설레고, 팬미팅을 할 때마다 좋은 기운을 얻어 그저 감사하다”라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이어 “여태까지 팬미팅에서 발라드만 불렀다면 이번에는 신나는 무대도 많이 준비했다”라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어느덧 데뷔 18주년을 맞이한 최진혁은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다는걸 실감하고 후배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선배가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믿고 보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최진혁은 연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겸손’을 꼽았다. 그는 “여러 경험을 하며 지나오면서 한없이 부족한 사람이라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다. 또 세월이 흐르고 모든 게 변해도 꼭 지키고 싶은 소중한 것이다”라고 이유를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최진혁은 OOO이다”란 질문에 “괜찮은 사람이 되고싶다. 누구에게나 괜찮은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기 때문”이라며 끝맺었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더스타’는 2024년 12월호(11월 28일 발간)를 통해 고혹적이면서도 로맨틱한 콘셉트의 최진혁 배우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진혁은 댄디한 의상을 입고 소파에 편하게 눕거나 행복한 미소를 짓는 등 새로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뮤지컬 ‘블러디 러브’에 도전하는 최진혁은 “뮤지컬은 처음이라 많이 걱정했었다. 연습을 하다 보니 무대라는 새로운 공간에서 연기하며 노래하는 신선한 매력이 있는 것 같아 도전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소감을 털어놓았다. 이어 불멸의 삶을 살아가는 드라큘라 역할에 대해 “2013년도에 방영한 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맡았던 ‘구월령’이라는 역할과 비슷한 부분이 많아서 더 끌렸다. 또 함께 호흡을 맞추는 배우분들과 연출가님이 워낙 잘해주셔서 역할에 잘 몰입하는 중이다”라고 전했다.
상상으로나마 불멸의 삶을 살고 싶었던 적이 있냐는 질문에 최진혁은 “나만 불멸의 삶이라면 많이 슬플 것 같다. 주변 사람들을 다 떠나 보내야 할 테니까”라고 말해 ‘드라큘라’ 역할에 푹 빠진 일상을 드러냈다.
또한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서울 팬미팅을 앞둔 최진혁은 “배우로서 나를 좋아해주는 분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건 정말 영광스러운 일이다. 특히 한국 팬미팅은 오랜만이라 더 설레고, 팬미팅을 할 때마다 좋은 기운을 얻어 그저 감사하다”라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이어 “여태까지 팬미팅에서 발라드만 불렀다면 이번에는 신나는 무대도 많이 준비했다”라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어느덧 데뷔 18주년을 맞이한 최진혁은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다는걸 실감하고 후배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선배가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믿고 보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최진혁은 연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겸손’을 꼽았다. 그는 “여러 경험을 하며 지나오면서 한없이 부족한 사람이라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다. 또 세월이 흐르고 모든 게 변해도 꼭 지키고 싶은 소중한 것이다”라고 이유를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최진혁은 OOO이다”란 질문에 “괜찮은 사람이 되고싶다. 누구에게나 괜찮은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기 때문”이라며 끝맺었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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