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힙합 스타 트래비스 스캇이 단독 공연으로 처음 한국을 찾는다.
트래비스 스캇 첫 단독 내한공연 ‘트래비스 스캇-서커스 맥시머스 인 코리아’(TRAVIS SCOTT – CIRCUS MAXIMUS in Korea)가 10월 25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지난해 10월 시작된 월드 투어는 북미, 유럽, 중남미, 호주, 뉴질랜드에서 매진을 기록한 76회 공연을 통해 170만 명 관객을 동원하고 2억93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려 역사상 가장 높은 수익을 거둔 랩 투어로 기록됐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시작으로 한국을 포함해 인도, 중국, 일본 등 아시아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