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위치스(WITCHX)가 패션 브랜드 오닐의 시즌 신규 모델로 선정돼 5인5색의 매력을 담은 썸머 컬렉션 (Summer Collection)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위치스(루시아, 마고, 마리, 니아, 뮤) 멤버들은 청량하고 개성 넘치는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건강미 넘치는 바디라인이 눈길을 끈다. 서프 감성을 더한 에슬레저룩을 비롯해 소녀스럽고 앙증맞은 플라워 패턴 스타일의 스윙웨어 등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전에 선보인 보이그룹 더윈드와 함께한 화보에 이어 새 시즌에서 아이돌 그룹 위치스가 선정되어 모델로 참여하게 됐다”라며 “신인그룹으로서, 주목받고 있는 위치스와 함께한 화보를 통해 브랜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위치스는 지난해 10월 싱글 앨범 ‘BLALA’로 데뷔했다. 현재 데뷔곡과는 반전 콘셉트인 파워풀한 곡 ‘런 베이비 런’으로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