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현과 옥택연이 커플 화보를 촬영했다.
서현과 옥택연은 6월 11일 첫 방송 예정인 KBS2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서 각각 차선책 역과 경성군 역을 맡았다.
지난 3월 드라마 촬영을 끝낸 후 오랜만에 함께 카메라 앞에 선 둘은 여전한 케미를 자랑하며 스타일리시한 포즈로 화보를 장식했다.
예전부터 로맨틱 코미디 장르를 꼭 해보고 싶었다고 말한 서현은 “캐스팅 제안을 받기 전에 친구의 추천으로 이미 원작 웹툰을 본 상태였어요. 즐겁게 읽었던 작품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는 게 운명처럼 느껴졌어요”라고 말하며 “촬영 현장에서 웃음 욕심이 자꾸 났어요. 애드리브 궁리를 많이 했죠”라고 촬영 소감을 이야기했다.
오랜만에 다시 사극에 임하는 옥택연은 “전엔 칼을 이용한 액션 경험이 없었는데 이번에 비로소 경험했어요. 부족한 점이 많았는데 결과물은 멋지게 나온 것 같아 신기했죠”라고 말했다. 사랑 앞에서 불도저같이 우직하게 직진하는 드라마 속 ‘경성군’의 모습에 끌려 작품 참여를 결심하게 됐다는 말도 덧붙였다.
촬영하면서 기억에 남는 장면을 묻는 질문에 둘은 입을 모아 ‘첫날밤’ 씬을 꼽았다. 드라마 내용 면에서 중요한 장면이라 감독과 배우 모두 고민을 많이 한 장면이다. 옥택연은 “그 장면을 찍을 때 촬영감독님이 해준 이야기가 생각나요. 저희 둘 다 아이돌 출신이라 그런지 춤추면서 찍는 것 같다고 하셨거든요. 몸을 나비처럼 사뿐사뿐 잘 움직인다고요”이라고 당시를 상황을 설명했다.
둘의 커플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에스콰이어 6월호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드라마 촬영 현장 비하인드가 담긴 사진을 배우가 직접 꾸미며 이야기를 나눈 ‘폴라로그 인터뷰’와 둘의 ‘포토부스 챌린지’도 에스콰이어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될 예정이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서현과 옥택연은 6월 11일 첫 방송 예정인 KBS2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서 각각 차선책 역과 경성군 역을 맡았다.
지난 3월 드라마 촬영을 끝낸 후 오랜만에 함께 카메라 앞에 선 둘은 여전한 케미를 자랑하며 스타일리시한 포즈로 화보를 장식했다.
예전부터 로맨틱 코미디 장르를 꼭 해보고 싶었다고 말한 서현은 “캐스팅 제안을 받기 전에 친구의 추천으로 이미 원작 웹툰을 본 상태였어요. 즐겁게 읽었던 작품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는 게 운명처럼 느껴졌어요”라고 말하며 “촬영 현장에서 웃음 욕심이 자꾸 났어요. 애드리브 궁리를 많이 했죠”라고 촬영 소감을 이야기했다.
오랜만에 다시 사극에 임하는 옥택연은 “전엔 칼을 이용한 액션 경험이 없었는데 이번에 비로소 경험했어요. 부족한 점이 많았는데 결과물은 멋지게 나온 것 같아 신기했죠”라고 말했다. 사랑 앞에서 불도저같이 우직하게 직진하는 드라마 속 ‘경성군’의 모습에 끌려 작품 참여를 결심하게 됐다는 말도 덧붙였다.
촬영하면서 기억에 남는 장면을 묻는 질문에 둘은 입을 모아 ‘첫날밤’ 씬을 꼽았다. 드라마 내용 면에서 중요한 장면이라 감독과 배우 모두 고민을 많이 한 장면이다. 옥택연은 “그 장면을 찍을 때 촬영감독님이 해준 이야기가 생각나요. 저희 둘 다 아이돌 출신이라 그런지 춤추면서 찍는 것 같다고 하셨거든요. 몸을 나비처럼 사뿐사뿐 잘 움직인다고요”이라고 당시를 상황을 설명했다.
둘의 커플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에스콰이어 6월호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드라마 촬영 현장 비하인드가 담긴 사진을 배우가 직접 꾸미며 이야기를 나눈 ‘폴라로그 인터뷰’와 둘의 ‘포토부스 챌린지’도 에스콰이어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될 예정이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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