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곤 진호가 새해 첫 앨범을 공개한다.
진호의 새 디지털 싱글 ‘보늬밤’은 담백한 편곡과 여유로운 템포가 돋보이는 어쿠스틱 기반의 포크 곡으로 따뜻한 톤의 어쿠스틱 기타를 중심으로 리듬감 있는 드럼과 은은한 피아노 사운드, 진호의 감미로운 미성이 돋보인다.
진호가 직접 작사, 작곡을 맡은 이번 신곡은 첫눈처럼 조용히 내려앉는 기억들, 그 안에 누구에게나 있었던 겨울의 단편들을 서정적인 가사로 풀어냈다.
지난해 12월 크리스마스에 진행된 단독 콘서트 ‘Winter Bloom’ 공연 당시 신곡 무대를 깜짝 선공개하며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던 진호는 새해 첫 싱글 발매를 시작으로 다양한 활동을 예고한 만큼 앞으로 보여줄 활약에도 기대가 모인다.
한편 진호의 새 디지털 싱글 ‘보늬밤’은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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