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가수 정동하가 생일을 기념해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예고했다. 정동하가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따뜻한 시간을 선사한다.

정동하는 오는 19일 오후 4시 구름아래소극장에서 2026 정동하 팬미팅 ‘Chapter 2026’을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정동하의 생일을 기념해 마련된 자리. 오랜 시간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온 팬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붉은 배경 위에 열린 편지봉투와 편지지가 놓여 있어 팬들에게 전하는 초대장을 연상케 한다. 진심을 전하고자 하는 정동하의 메시지가 시각적으로 표현되며 팬미팅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팬미팅에서는 다양한 이벤트와 팬미팅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굿즈가 준비된다. 또 다채로운 셋리스트를 통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정동하는 지난해 11월 리메이크 신곡 ‘그 집 앞’을 발표했다. 또 방송, 공연, 라디오,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기대를 모으는 2026 정동하 팬미팅 ‘Chapter 2026’은 오늘 3일 오후 1시부터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