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SNS

이지혜 SNS


[스포츠동아|이정연 기자] 이지혜가 AI 셀카를 공개하며 AI의 무서움을 실감했다.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AI 무섭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AI로 보정된 사진 속 이지혜는 평소와 다른 분위기의 얼굴로 시선을 끌었다.

이지혜는 곧바로 원본 사진도 공개했다. 그는 “찔려서 본판 내놓음”이라며 AI 셀카와 대비되는 셀카를 게재했다.

이지혜의 셀카 공개는 최근 그가 밝힌 인중축소술 근황과 맞물리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지난해 10월 실 리프팅 시술과 입술 문신을 했다고 밝혔고, 최근에는 인중축소술 후 달라진 얼굴을 인증해 주목받았다.

이지혜는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에서 수술 후 회복 과정에 대해 “2주 걸린다고 했는데 한 달 넘도록 안 돌아오고 있다. 난 매일 방송하는 사람인데 촬영은 쭉 밀렸는데 다 취소할 수 없지 않나. 솔직하게 이렇게 됐다고 설명한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