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스포츠동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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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흑백요리사’로 얼굴을 알린 윤남노 셰프가 티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방송 행보에 나섰다.

티엔엔터테인먼트는 6일 “윤남노 셰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윤남노는 이번 계약을 통해 방송 활동을 더욱 활발하게 이어갈 전망이다.

티엔엔터테인먼트에는 개그우먼 이영자, 김숙, 방송인 김나영, 도경완, 붐, 가수 이찬원, 문희준, 배우 박준금, 장혜진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소속돼 있다.

윤남노는 2016년 올리브TV ‘마스터셰프 코리아4’로 대중에 처음 이름을 알렸다. 이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해 최종 4위를 기록하며 주목받았다.

윤남노는 ‘흑백요리사’ 이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SBS ‘정글밥2-페루밥, 카리브밥’, 디즈니+ ‘셰프의 이모집’ 등 다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 반경을 넓혔다. 최근 4년간 근무하던 레스토랑에서 퇴사 소식을 전해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모였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