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캡처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캡처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영화 ‘하트맨’의 주연 권상우가 1월 14일 개봉을 앞두고 본격적인 홍보에 나선다. ‘유 퀴즈 온 더 블럭’부터 ‘공부왕찐천재 홍진경’까지 출격에 나선다.

먼저 권산우는 7일 오후 8시 45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MC 유재석과 영화만큼 유쾌한 호흡을 예고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특히 사전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털모자를 쓰며 ‘슬픈 소라게 2026ver’을 예고한 그는 “‘하트맨’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고 외치며 홍보에 누구보다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또 ‘하트맨’ 촬영 에피소드와 더불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 그의 활약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이어 8일 공개되는 유튜브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도 출연해 홍진경과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홍진경의 만남 속 권상우는 신선한 티키타카를 보여주며 ‘하트맨’ 홍보에 진심을 다할 것이다.

한편,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다. 오는 14일 개봉한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