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남성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가 손종원 셰프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화제를 모은 인물이자, 미쉐린 1 스타 레스토랑 ‘라망시크레’와 ‘조선 팰리스 이타닉 가든’을 이끄는 손종원 셰프가 함께했다.

화보 속 손종원 셰프는 젠틀한 시선과 절제된 태도 속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슬림한 실루엣의 레더 재킷, 홀스빗 모티프 디테일이 돋보이는 팬츠, 벨벳 블랙 셋업 등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요소를 재해석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또한 과감한 색채의 배경 위 미니멀한 톤의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손종원 셰프의 새로운 면모를 강조했다.

손종원 셰프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3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