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재명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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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연 동아닷컴 기자]가수 최재명이 트롯픽 수퍼노바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19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12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수퍼노바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최재명이 14만5910포인트로 1위를 기록했다. 최재명에 이어 박지현이 14만3200포인트로 2위를 차지, 2710포인트 차이로 마지막 순간까지 순위를 예측하기 어려운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

‘장수의 아들’ 최재명은 TV조선 ‘미스터트롯3’에서 5위를 기록했다. ‘미스터트롯3’ TOP7 멤버로서 전국 투어를 함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