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지예은X 양세찬, ‘썸 의혹’ 터졌다…“나올래?” 한마디
지예은과 양세찬을 둘러싼 ‘썸’ 의혹이 불거진다.

오는 6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는 지예은이 게스트로 출연해 양세찬과 남다른 케미를 선보인다. 이날 캐나다 밴쿠버 ‘세계 속 한국인’, 뉴질랜드 네이피어 그리고 이탈리아 밀라노 랜선 여행 2탄을 소개한다. 톡톡 튀는 매력과 독보적 입담까지 겸비한 지예은이 함께한다.


지예은은 “세찬 오빠가 ‘나올래?’라고 해서 출연을 결정했다”며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두 사람 사이 묘한 기류가 흐르자 출연진들은 “진짜 썸 아니냐”고 몰아가고, 양세찬 역시 평소보다 다정한 모습으로 응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또 방송에서는 캐나다 밴쿠버 ‘세계 속 한국인’ 코너도 공개된다. 톡파원은 캐나다 5성급 호텔 총괄 셰프이자 ‘Top Chef Canada 시즌12’ 준우승자 김기석 셰프를 만나 그의 성공 스토리를 전한다.


다음으로 밴쿠버 최초의 막걸리 양조장을 운영하고 있는 이찬규 대표를 만난다. 그는 막걸리 불모지였던 밴쿠버에서 손님의 90%가 외국인일 정도로 막걸리 현지화에 성공한 인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양한 과일 막걸리와 체험 클래스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지예은과 양세찬의 케미와 함께 글로벌 현지 콘텐츠가 더해질 ‘톡파원 25시’는 6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JTBC ‘톡파원 25시’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