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문채원이 새해 운세 토크를 통해 따뜻한 성향과 2026년 희망적인 기운을 전했다.

28일 공개된 ‘유튜브 하지영’에는 2026년 새해를 맞아 무속인을 초청해 한 해의 운세를 살펴보는 문채원과 하지영의 대화가 담겼다.

이날 전문가는 문채원과 하지영의 관상이 비슷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영이 “아무도 안 믿을 거다. 밝고 명랑한 이미지 아니냐”고 반응하자, 전문가는 “척을 하는 것”이라고 짚으며 분위기를 달궜다.

문채원에 대해서는 “눈망울이 맑아서 마음이 굉장히 밝고 따뜻한 사람”이라며 “불의를 잘 못 참고, 손해를 보더라도 희생하는 성향”이라고 해석했다. 이어 “2025년에는 가슴앓이가 있었겠지만, 2026년에는 기운이 왕성해진다”고 말해 문채원의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문채원은 “지영 님 덕분에 의미 있는 날이 됐다”며 “하는 일마다 잘되셨으면 좋겠다. 연애도, 유튜브도 다 잘됐으면 한다”고 덕담을 전해 훈훈함을 남겼다.

‘유튜브 하지영’은 스타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내는 채널로, 류승룡, 장영란, 이종석, 김혜윤, 김우빈, 박신혜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