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사진제공 | 불가리

리사. 사진제공 | 불가리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불가리 글로벌 앰버서더 리사가 태국 방콕에서 열린 ‘어메이징 타일랜드 익스클루시브 나이트’에 참석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리사 마노발은 태국 관광을 대표하는 ‘어메이징 타일랜드 익스클루시브 나이트’ 행사에 모습을 드러내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날 리사는 불가리의 ‘피오레버’ 하이 주얼리 네크리스를 착용해 시선을 끌었다.

주얼리 스타일링도 눈길을 모았다. 리사는 ‘세르펜티’ 하이 주얼리 이어링과 ‘세르펜티 세두토리’ 링을 함께 매치해 강렬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