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린이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했다.

4일 린은 자신의 SNS에 “1-2. 머리카락 자름. 어떤가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린은 길게 유지해온 머리를 턱선까지 오는 단발로 자르고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린은 기존의 여성스럽고 청순한 이미지와 달리 시크하고 세련된 매력이 그대로 드러냈다. 카메라를 응시한 셀카에서는 한층 또렷해진 분위기가 드러나며 시선을 끌었다.

팬들은 “완전히 다른 분위기”, “단발도 너무 예쁘다”, “새로운 스타일 찰떡이다” 등 댓글로 반응했다.

한편 린은 지난해 8월 가수 이수와 결혼 11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