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박해준과 최대훈이 ‘보검 매직컬’에 깜짝 등장해 박보검의 이발소에 특급 지원사격을 더한다.

20일 밤 8시 35분 tvN ‘보검 매직컬’ 4회에서는 박해준과 최대훈이 새싹 이발사 박보검을 돕기 위해 알바생으로 합류해 이발소 삼 형제는 물론 마을 주민들과 유쾌한 시간을 만든다.

이날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은 자전거를 타고 등장한 박해준과 최대훈을 보고 놀란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박보검은 두 사람을 보자마자 밖으로 나가 포옹하며 반가움을 드러낸다.

박해준은 붕어빵 담당으로 나선다. 손님들에게 내놓을 붕어빵을 굽기 위해 간식 총괄 곽동연에게 기술을 전수받는 가운데 곽동연의 평가가 관전 포인트가 됐다.

최대훈은 샴푸부터 스몰토크까지 일당백 활약을 예고한다. 손님의 머리를 감겨주는 일은 처음이지만 야무진 손길과 유머 감각으로 분위기를 띄우고 박보검은 “너무 잘하신다. 믿고 그냥 맡기겠어”라고 말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