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배우 변우석이 대중성과 화제성을 모두 갖춘 배우로 선정됐다.

19일 ‘내 스타 응원의 모든 것’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스페셜 투표 ‘대중성과 화제성을 모두 갖춘 배우는?’의 결과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변우석은 49만 2930실버포인트를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변우석은 여러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다양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변우석은 아이유와 함께 오는 4월 방송 예정인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촬영중이다. 변우석은 해당 작품에서 현대판 왕족 이안대군 ‘이완’ 역을 맡아 치명적인 비주얼과 매력적인 연기를 보여 줄 예정이다.

한편 1위의 주인공 변우석은 전광판 이벤트를 받는다. 오는 3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서울 중구 남대문로의 명동 초대형 전광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