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배우 로운이 플러스타 주간 투표 1위를 차지했다.

9일 ‘내 스타 응원의 모든 것’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는 2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 주간 투표의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로운은 324만 6230 실버포인트로 전 부문 통합 1위에 올랐다.

로운은 지난해 10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군 복무 중이다. 입대 전까지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며 작품마다 존재감을 각인시켰고,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꾸준한 인지도를 쌓아왔다.

특히 일본을 포함한 해외 팬미팅을 개최하고 시즌 그리팅을 발매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왔다. 현재는 군 복무에 성실히 임하고 있으며, 전역 이후 다시 펼쳐질 글로벌 무대에서의 행보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