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BS

사진제공|KBS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김종민이 첫 육아 체험에서 허둥지둥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25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14회에서 김종민은 손민수-임라라의 강단둥이남매를 만나 인생 첫 육아에 도전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된 김종민의 육아 도전은 현실적인 반응으로 공감을 샀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김종민은 수유부터 트림시키기, 낮잠 재우기, 동화책 읽기까지 육아 풀코스를 경험했다. 김종민은 트림시키기에 서툰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제공|KBS

사진제공|KBS

특히 김종민은 자신의 품 안에서 잠든 단이를 안고 “어떻게 해야 하지?”라며 당황했다. 이후 아이를 눕히려다 깨우는 실수까지 이어지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럼에도 김종민은 강단둥이남매와 빠르게 친해졌다. 김종민은 “보고 싶어서 왔다”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고, 단이는 김종민의 놀아주기에 연신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