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배우 이세영이 숏컷 헤어로 파격 변신한 근황이 화제다.



이세영은 최근 자신의 SNS “햇살 좋은 오후, 데이트”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이세영은 자연광이 드는 공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어깨 라인에 닿는 단발 헤어로 한층 가벼워진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내추럴한 스타일링으로 청순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카메라를 들고 있는 모습과 부드러운 미소는 일상 속 편안한 무드를 전하며 시선을 끌었다. 짧아진 헤어스타일과 어우러진 단정한 비주얼이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세영은 하반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다. 그는 이 작품에서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의 황제 쇼비에슈(주지훈)를 유혹해 황후 자리를 쟁탈하려는 도망노예 ‘라스타’ 역으로 기존 이미지와 다른 파격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출처=이세영 SNS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