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현빈과의 결혼 4주년을 맞아 꽃터널 앞 아름다운 웨딩 순간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최근 자신의 SNS에 현빈과 함께한 야외 결혼식 사진을 올리며 “영원한 사랑과 우정.. 그 사이쯤”이라는 글과 해시태그 #HAPPY4th를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황홀한 꽃장식과 꽃터널 앞에 서서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손예진의 눈부신 자태가 특히 시선을 끌었다.

짧은 문장 속에도 변함없는 애정이 묻어나며, 두 사람의 특별한 기념일을 더욱 아름답게 완성했다.




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