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최립우가 청량 그 자체인 아티스트로 뽑혔다.

캐릭터형 팬덤 플랫폼 키윙(Kiwing)은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5일까지 진행한 테마 투표 ‘청량 그 자체인 아티스트는?’결과를 6일 공개했다.

투표 결과, 최립우는 9만 1,785 그린키위로 ‘청량 그 자체인 아티스트’ 1위에 올랐다. 최립우는 이번 투표에서 84.2%라는 압도적 득표을을 기록하며, 청량의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이어 2위는 장한음(13.8%)가 기록했다.

최립우는 데뷔 전부터 소년미 넘치는 청량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최립우만의 밝고 산뜻한 이미지와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립우의 이러한 청량한 매력은 지난해 12월 발매된 데뷔 싱글 앨범 ‘SWEET DREAM’을 통해 한층 돋보이기도 했다. 최립우는 타이틀곡 ‘UxYOUxU’를 통해 풋풋한 소년미를 선보임과 동시에 수록곡 ‘Fresh’에서 청량한 댄스 팝의 정석을 보여주며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한편 최립우는 최근 첫 단독 팬미팅을 성료한 가운데, 오는 5월에는 ‘보이즈 2 플래닛’에서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준 강우진과 듀오 데뷔를 앞두고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