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거미. 스포츠동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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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거미가 돌아온다.

가수 거미는 24일 오후 6시 새 싱글 ‘봄처럼 넌’을 발표한다. 지난해 1월 이후 약 1년 3개월 만의 신보다.

이번 곡은 듀엣 형태로 제작된 시즌송이다. 티저에는 벚꽃과 윤슬을 배경으로 한 이미지가 공개되며 분위기를 예고했다. 협업 아티스트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사진제공|아메바컬쳐

사진제공|아메바컬쳐

거미는 앞서 ‘Take Care’를 통해 이별 감성을 담아낸 바 있다. 이번 신곡에서는 계절감에 맞춘 다른 정서를 들려줄 것으로 보인다.

데뷔 23주년을 맞은 거미는 R&B를 비롯해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에는 ‘Flip Flop’ 가창과 공연 무대 등을 통해 꾸준히 활동했다.

신곡 ‘봄처럼 넌’은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