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L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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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이승철이 ENA ‘더 스카웃’에 마스터로 합류해 또 한 번 신인 발굴에 나선다.

5월 첫 방송되는 ENA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더 스카웃’은 가요계 전문가들이 아직 재능을 제대로 펼치지 못한 원석을 직접 발굴하고, 새로운 방향성과 가능성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수많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활약해온 이승철이 마스터로 합류한다. 그동안 참가자들의 실력과 잠재력을 날카롭게 짚어내며 존재감을 보여준 만큼, 이번에도 강한 시너지가 기대된다.

특히 이승철은 단순한 가창력 평가를 넘어 퍼포먼스와 표현력, 글로벌 경쟁력, 아티스트로서의 확장성까지 입체적으로 살피며 차세대 얼굴을 찾는 데 힘을 보탤 전망이다.

‘더 스카웃’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멀티 케어 시스템을 통해 참가자들이 글로벌 스타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밀도 있게 담아낼 예정이다.

제작진은 “한 시대를 대표하는 보컬리스트이자 수많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활약해온 이승철의 합류로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라며 기대를 드러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