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큐브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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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주영이 첫 시구에 나선다.

‘솔로지옥5’ 출연자이자 공예 작가 겸 인플루언서 이주영은 1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KBO 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의 시구자로 나선다.

이주영은 “멋진 자리에서 시구를 하게 돼 영광이다.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KT 위즈가 상승세를 타고 있는 만큼 좋은 기운을 전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초 공개된 넷플릭스 ‘솔로지옥5’에서 이주영은 청순한 이미지와 유쾌한 매력을 동시에 보여주며 주목받았다. 현재 공예 작가로 활동하는 동시에 SNS를 통해 패션과 뷰티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개인 유튜브 채널 ‘이주영 LEE JOOYOUNG’에서도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최근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주영은 활동 영역을 넓히며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