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가수 박서진이 트롯픽 스포트라이트 스타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13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6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스페셜 투표 ‘감성 짙은 목소리로 봄날 버스킹 무대에 가장 잘 어울리는 가수는?’의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박서진은 6만4730포인트로 1위를 기록했다.

2013년 데뷔한 박서진은 장구를 치며 노래하는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자랑하며 ‘장구의 신’으로 대중에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미스터트롯 2’를 통해 대중에게 각인되었고, ‘현역가왕 2’에서 치열한 경합 끝에 제2대 현역가왕의 자리에 올랐다. 지난해부터 이어온 전국투어 콘서트 ‘MY NAME IS SEOJIN’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살림하는 남자들’ 등 예능에서 보여준 진솔한 면모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대중적 호감까지 확보했다.

한편 ‘트롯픽’ 데일리픽은 동영상 광고를 포함한 광고를 시청하면 모을 수 있으며 스타픽은 매일 출석체크 시 무료로 적립 받을 수 있다. 또한, 트롯픽 쇼핑몰에서 상품 구매 시에도 구매 리워드로 스타픽이 지급되며, 구독·가입 등 다양한 미션 참여를 통해 스타픽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